삼척 바다와 해안 명소를 따라 즐기는 해양 종합 코스
2코스 미리보기
- 장호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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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절묘한 해안선과 풍광으로 ‘한국의 나폴리’라 불립니다.
- 수심이 깊고 어족이 풍부해 마을과 인근 민박에서 신선한 생선 요리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으며, 어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바다낚시배 덕분에 바다낚시를 즐기기에도 좋은 곳입니다.
- 해신당공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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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동해안 유일의 남근숭배 민속이 전해지는 곳으로, 어촌민속전시관과 남근조각공원으로 구성됩니다.
- 소나무 산책로와 신남바다 풍경이 어우러져 색다른 볼거리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인기 명소입니다.
- 해상케이블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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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근덕면 용화리에서 장호리까지 운행되며, 용 모양의 두 역사가 서로 마주보는 독특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.
- 주변에는 해양레일바이크, 어촌체험마을, 해신당공원, 해상로프웨이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 함께 즐기시기 좋습니다.
- 해양레일바이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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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곰솔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동해 해안선을 따라 5.4km 복선으로 운행되는 국내 유일의 해양레일바이크입니다.
- 루미나리에와 레이저 쇼가 펼쳐지는 터널이 인상적이며, 친환경 설계로 색다른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대표 코스입니다.
- 초곡용굴솟대바위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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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은 고깃배가 드나들고 구렁이 용 승천 전설이 전해지며 ‘해금강’이라 불립니다.
- 깨끗한 바다와 어우러진 촛대바위 경관이 뛰어나며, 512m 데크길과 56m 출렁다리 등 660m 탐방로를 따라 해안 절경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.
- 덕봉산 해안생태 탐방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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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해동여지도와 대동여지도에 본래 섬이었다가 육지와 연결된 기록이 남아 있으며, 산 모양이 물독 같아 ‘더멍산’이라 불렸습니다.
- 군 경계 철책 철거로 53년 만에 개방되었고, 내륙코스와 해안코스를 따라 오르면 맹방·덕산해변과 탁 트인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